인터넷생방송
새가족 안내
담임목사 소개
새문안공동체
새문안 아트갤러리
시간을 건너, 기억을 품다 새문안교회 창립 140주년 기념 헌당 유물 사진전
뉴미디어부에서는 창립 140주년을 맞아 교회 역사관에 소장된 유물들을 이미지화한 사진전 <시간을 건너, 기억을 품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1887년 언더우드 선교사가 한국 방문 당시 사용했던 목재 가방을 비롯해 타자기, 예배와 교육 현장에서 오랫동안 쓰이던 도구 등 역사관 소장 유물 26점이 사진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역사관 관련 영상도 상영되어 초기 기독교의 정착과 성장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교회가 걸어온 역사를 한 공간에서 관람할 수 있다.또한 1910년 건축한 벽돌 예배당에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예배용 장의자를 현재의 본당을 배경으로 기록함으로써 과거의 유산과 오늘의 공간이 마주하는 감동을 전해준다. 전시에는 새문안교회 앞마당에서 오랜 세월 교인들과 함께했던 느티나무로 만든 십자가, 1960년 2월 17일 창간된 <월간 새문안> 제1호, 차재명 목사가 남긴 신학 서적과 평양신학교 재학 시절의 전공서, 1910년 11월부터 1914년 2월까지의 기록이 담긴 당회록 등 신앙의 깊은 흔적이 새겨진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새문안교회 뉴미디어부(기획 · 사진 : 김문선 권사)
신구의 공존, pigment print, 67×100cm, 2026
언더우드 교육관 현판, pigment print, 30×42cm, 2026
철의 장벽 십자가, pigment print, 40×60cm,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