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담임목사 소개

이상학 목사

[약력]
연세대학교 건축학과(B.S.)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M.A.)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M. Div.)
에모리 신학대학원 조직신학과(Th. M.)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GTU) 조직신학과 철학(Ph.D.)
포항제일교회 담임목사
현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과 겸임교수
현 교회교육현장연구소 이사장
현 새문안교회 담임목사

[저서]
시작하는 그리스도인에게(2016. 두란노)

담임목사 말씀

주일예배
신년30일 비전새벽기도회
찬양예배
기념예배
  • 2018-02-18
    영적 분별에 따른 축복(에베소서 5:17)
    영적 분별에 따른 축복(에베소서 5:17)
    이상학목사
  • 2018-02-11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법(로마서 12:2)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법(로마서 12:2)
    이상학목사
  • 2018-02-04
    까닭없는 경건(욥기 1:6~12)
    까닭없는 경건(욥기 1:6~12)
    이상학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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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0
    오직 새롭게 지으심을 입은 사람(갈라디아서 6:15-18)
    오직 새롭게 지으심을 입은 사람(갈라디아서 6..
    이상학목사
  • 2018-02-09
    세상을 감히 못박고 사는 사람(갈라디아서 6:11-14)
    세상을 감히 못박고 사는 사람(갈라디아서 6:..
    이상학목사
  • 2018-02-09
    [금요일밤기도회]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중건하라(열왕기상 18:30~40)
    [금요일밤기도회]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중건하..
    이상학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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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31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않는 자(사도행전 15:25~2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
    이상학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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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01
    [새해첫날예배]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17)
    [새해첫날예배]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린..
    이상학목사
  • 2017-12-25
    [성탄절예배] 하나님의 방법, 아기 예수(누가복음 2:8~12)
    [성탄절예배] 하나님의 방법, 아기 예수(누가..
    이상학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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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 강단

  • NO.3
    내적 축적 후에 외적 팽창입니다!
    2018-02-04
  • 중세의 위대한 크리스천인 버나드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했다. 운하 같은 사람과 저수지 같은 사람이 그것이다. 운하 같은 사람은 은혜의 샘물이 내 마음에 차오르기도 전에 그것을 그냥 밖으로 쏟아 내는 사람이다. 반면, 저수지 같은 사람은 은혜를 안으로 지속적으로 담아내어 때가 되었을 때에 자연스럽게 차고 넘쳐 밖으로 흘러나가게 하는 사람이다. 오늘날 현대의 크리스천 중에는 아쉽게도 저수지 같은 성도보다 운하 같은 성도가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 아쉽다. 은혜가 내 발목에 좀 찼다 싶으면, 기다리지 못하고 그 차오른 물만큼 써버려 곧 바닥을 드러내는 것이다. 결국, 받은 것보다 2~3배 이상을 다 퍼내어 써버려 곧 영성이 바닥을 드러낸다. 어디 교인들 뿐이랴? 교회도 그러하다. 공동체 안에 신앙의 .. +더보기
  • NO.2
    내 영혼을 소생시켜 새역사를 만드시는 하나님 (시 23:3)
    2018-01-12
  • 독일의 신학자 한스 큉은 <교회란 무엇인가>라는 책에서 “그리스도의 교회는 과거로의 회귀를 통해 미래로 전진해 나간다”라고 말했습니다. 2천년 기독교의 역사를 관찰해 보니, 기독교는 항상 자신의 원형적 경험 (original experience)으로 돌아가, 그 경험의 현재적 의미를 재발굴하여 얻은 영감으로 미래를 향해 전진해 나갔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교회는 길을 잃을 때마다 가던 길을 돌려 특정한 역사의 상류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성경으로 돌아가려고 하고, 사도행전적 초대교회로 돌아가려고 하며, 개신교는 끊임없이 개혁자들의 정신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여기서 “돌아간다”는 말은 <복고주의>가 아닙니다.  새로운 .. +더보기
  • NO.1
    7가지 죄송함
    2017-12-28
  • 부제 : - 교회세습의 부끄러운 현실 앞에서 -   종교개혁 500주년을 무색하게 만든 서울 M교회의 목회자 세습은 그저 비난하고 손가락질하며 그들만의 잘못으로 돌리기에는 한국교회와 백성들에게 준 상처와 고통이 너무나 크다. 이 일은 두고두고 교회 안에서 신학적, 목회적 담론의 재료가 될 것이기에 이에 대한 얘기는 뒤로 미루고, 한국교회의 모교회인 새문안교회의 담임목사로서 또한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한국교회와 사회 앞에, 그리고 무엇보다 교회의 주인이 되시는 삼위 하나님 앞에 <용서를 구함>으로부터 이를 다루어 감이 옳다고 여겨졌다. 그래서 멀리 미국에서나마 안타까운 심정으로 송구한 마음을 표현하게 되었다. 용서는 책임을 질 당사자가 구할 때 가장 치유와 회복의 능력이.. +더보기